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 창 순
충북신용보증재단은 1999년 5월 설립 이후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, 도내 소기업·소상공인의 든든한 경영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. 변화하는 경제환경 속에서도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지키는 일이 곧 충북경제의 미래를 여는 길이라 믿고, 그 책임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
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·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하며 건전한 신용질서를 확립해 온 결과, 2025년 8월 기준 보증공급 누계 8조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.
이는 충북경제 전반의 안정과 활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재단의 역할과 책임의 결실입니다.
앞으로도 충북신용보증재단은 ‘보증에 행복을 더해 소기업·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종합금융지원 파트너’로서 한 단계 더 진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. 지역과 고객이 꿈꾸는 내일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든든한 기관으로 남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상생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